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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토니 마티네즈 대표는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의 지명을 받아 맥도날드의 드라이브 스루(DT) 플랫폼 ‘맥드라이브’ 매장 앞에서 크루들과 함께 표어를 든 사진을 공식 SNS에 올렸다.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는 다음 주자로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와 개그맨 조세호를 지명했다.
사진 속 크루들은 맥도날드의 ‘안전지킴 캠페인’ 표어를 들고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안전지킴 캠페인은 한국맥도날드가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안전한 교통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2015년 출범한 교통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이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안전을 위해 3초간 멈추고 △전방 양 옆 3 방향을 살피며 △시속 3km 속도로 주행 등의 내용이 담긴 안전 픽토그램을 맥드라이브 레스토랑에 설치했다. 또한 맥도날드는 서울지방경찰청과 연계한 라이더 교육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하는 등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마티네즈 대표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통안전과 성숙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미래 세대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이 안전한 세상 속에서 건강히 자랄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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