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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아찔한 19금 로맨틱코미디 연극 ‘극적인 하룻밤’이 30일까지 BNK부산은행조은극장에서 공연된다.
‘극적인 하룻밤’은 ‘원나잇 스탠드’라는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 하룻밤 섹스로 시작된 사랑을 솔직하며 현실적인 상황으로 풀어냈다. 성인 남녀간의 사랑에 대해 판타지와 로망을 빼고 다소 황당하지만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다. 일회용 사랑과 만남이 팽배해있는 요즘 세대에 책임감과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준다.
초연 이후 총 관객동원 10만 관객을 돌파하고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국내에선 영화작업도 진행 중이다. 정훈 역에 배우 김용현, 시후 역에 백수희가 출연한다. 1588-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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