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고객이 2만9000원과 5만9000원, 9만9000원 등 기본요금에 따라 정해진 기간동안 무제한 데이터와 통화, 문자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고객은 별도 상품을 가입하지 않을 때보다 최대 67% 할인된 가격으로 로밍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T로밍 올인원 29/59/99과 같은 패키지형 로밍상품은 국내 이통통신사 중 SK텔레콤만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T로밍 올인원 29/59/99의 제공국가 확대를 기념해 오는 5일부터 요금제 이용 고객에게 여행용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환 SK텔레콤 제휴마케팅본부장은 “T로밍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국가와 제휴사업자 확대에 힘쓰고 있다”며 “고객들이 고품질의 로밍 서비스를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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