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네이버가 부동산 서비스 철수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NHN(035420)이 하락세다.
10일 오전 10시9분 현재 NHN은 전일대비 3.21%(9500원) 하락한 28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규제로 부동산 서비스 철수 및 개편 소식이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에대해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부동산 서비스 매출 비중은 1% 미만에 불과하고 포털 사업에 대한 정부 규제가 펀더멘탈을 훼손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 단기적인 악재에 그칠 가능성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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