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NHN(035420)은 9일 2011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5%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NHN은 "선거와 올림픽 등 영향으로 올해 영업수익이 10~15% 정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검색광고 클릭당단가(PPC)를 더 올릴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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