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8주 연속 하락하면서 휘발유와 경유 모두 리터당 1800원대로 내려온 가운데 12일 서울시내의 한 주유소를 찾은 시민들이 차량에 주유를 하고 있다.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둘째 주(5~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59.1원 내린 1893원을 기록했으며 경유 평균 판매가격도 리터당 62.3원 하락한 1880.1원으로 집계됐다.지역별로는 제주가 1926.7원으로 가장 비쌌고, 대구는 1864.4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저렴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8주 연속 하락하면서 휘발유와 경유 모두 리터당 1800원대로 내려온 가운데 12일 서울시내의 한 주유소를 찾은 시민들이 차량에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둘째 주(5~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59.1원 내린 1893원을 기록했으며 경유 평균 판매가격도 리터당 62.3원 하락한 1880.1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제주가 1926.7원으로 가장 비쌌고, 대구는 1864.4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저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