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여성비만클리닉 CF클리닉은 혈당 측정 스마트워치의 시장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하여 최근 혈당 측정과 체중 조절의 연결고리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특허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 | (사진=CF클리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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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말 특허 등록을 완료한 ‘비침습 혈당 측정을 이용한 비만예방 및 체중조절 장치 및 방법(특허 제 10-2472900호)’은 무채혈 혈당 측정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혈당 수치를 모니터링하면서 비만을 관리하는 방법을 핵심으로 한다.
최명석 CF클리닉 원장은 “이번 특허는 향후 비침습적 혈당 측정 기술이 당뇨 환자들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이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그 연결고리를 발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CF클리닉은 피부 손상 부작용 없이 국소 지방을 파괴하는 지방분해 시술법을 자체 연구 개발하여 다수의 발명 특허권 및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인의 체형과 체중에 맞는 1:1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공하여 쉽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