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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가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종목별 주요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인 점을 감안하면 한국 증시도 종목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면서 “중국의 경기에 자신감을 높인다는 점에서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오전 10시 발표되는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지수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350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은 269억원, 기관은 67억원을 각각 팔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333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상승 우위를 보이고 있다. 정보기기, 일반전기전자, 통신장비가 1%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제약, 인터넷, 의료정밀기기, 방송서비스, 반도체, 소프트웨어, 제조 등이 1% 미만으로 상승 중이다. 금속, 오락문화, 섬유의류, 디지털컨텐츠 등이 1% 미만으로 소폭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와 셀트리온제약(068760)이 1% 미만으로 소폭 오르고 있다. 씨젠(096530)이 1%대, 에코프로비엠이 2%대 상승 중인 가은데 CJ ENM(035760) 에이치엘비(028300) 알테오젠(196170) 등도 1% 미만으로 소폭 상승 중이다. 전일 대폭 올랐던 펄어비스(263750)는 보합, 카카오게임즈(293490)는 1%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