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용인 66번' 관련 이태원 클럽감염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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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태원동 일대 클럽들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 등 영향으로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34명 늘어난 10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내원객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하루 신규 환자가 30명을 넘은 건 4월12일 32명 이후 28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