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신흥에스이씨(243840)가 올해 안으로 순차적인 생산설비 완공을 통한 호실적이 기대되면서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4분 현재 신흥에스이씨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65%(900원) 오른 3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현재 진행 중인 모든 증설은 연내 순차적으로 완공되며 증설 효과가 모두 반영되는 2019년에는 2017년 연간 실적 대비 2배 가까운 높은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중대형 각형 캡 어셈블리(Cap Assembly) 매출액 비중이 70% 수준으로 가장 높고 주력 고객사 S사 내 점유율도 70%로 압도적”이라며 “고객사의 셀 투자 확대에 따라 부품 공급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 공장 가동률 상승을 통해 올해 점유율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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