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싣고·싸고·배달하고..추석 전 '택배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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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추석을 일주일 앞둔 2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명절 소포와 택배 물량들을 배송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18일부터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에 들어갔으며 올 추석 소포와 택배 물량은 약 1334만개(하루 평균 약 103만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