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삼성엔지니어링(028050)이 삼성물산(028260) 플랜트 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할 것이라는 소문이 나면서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물산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5일 조언 9시19분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4.35% 오른 1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1.79% 내린 1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삼성물산에 대해 플랜트 사업부문 분할과 분할 후 삼성엔지니어링에 피흡수합병(삼각분할합병)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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