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효석기자]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KT·SK텔레콤·LG텔레콤 등 유무선통신 6개사 CEO들에게 투자활성화를 당부했다.
이이대해 이동통신 3사는 마케팅경쟁을 지양하기로 했다.
최 위원장은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이석채 KT(030200) 회장·정만원 SK텔레콤(017670) 사장·조신 SK브로드밴드(033630) 사장·정일재 LG텔레콤(032640) 사장·박종응 LG데이콤(015940) 사장·이정식 LG파워콤(045820) 사장과의 조찬간담회를 마친 뒤 "오늘부터 이동통신 3사가 마케팅경쟁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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