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로 휴대폰에 적용된 `바람인식` 기능은 마이크를 통해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감지해 내는 기술로, 입으로 바람을 불어서 대기화면의 이미지 등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
대기화면 상태에서 마이크에 바람을 불면 식물의 꽃잎이 떨어지고 나비가 날갯짓을 하기도 하며 촛불과 풍차가 바람의 강도에 움직임이 변화하는 등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디자인적인 부분도 강조했다. 11mm 두께의 폴더디자인이며 전면에는 네온사인 기능이 장착돼 남과 다른 나를 빛으로 표현할 수 있다. 또 일체형 키패드를 사용해 심플한 느낌을 강조했다.
박창진 스카이 마케팅부문장(전무)은 "스카이 제품의 경쟁력은 감성기능의 차별화에 있다"며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 휴대전화 최초로 바람을 이용하는 기능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