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굿모닝신한證 `미국증시` 모의투자 서비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태선 기자I 2004.09.08 10:25:27
[edaily 정태선기자] 굿모닝신한증권(008670)은 오는 13일부터 미국 주식시장을 체험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8일 굿모닝신한증권은 "미국 주식시장에 관심은 있지만 방법과 절차를 잘 알지 못해 실질적인 투자를 망설이는 투자자들에게 실전과 유사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시장 모의투자서비스는 증권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것이다. 참가방법은 기존계좌 고객의 경우는 기존계좌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 참가자는 계좌를 개설하여 모의투자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등록한 참가자의 계좌에는 초기 예탁금으로 사이버머니 10만 달러가 입금된다. 투자대상종목은 미국의 나스닥, NYSE, AMEX에서 거래되는 종목이며, 시세는 시장의 실시간 시세보다 20분 늦은 시세를 이용하게 된다. 고객은 부여된 증거금의 범의 내에서만 매매가 가능하며 매수후 당일 매도도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굿모닝신한증권 홈페이지(http://www.goodi.com)에서 굿아이USA 모의투자체험판 이라는 HTS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