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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수급이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257억원어치 순매수다. 반면 외국인은 245억원, 기관은 11억원어치 내다 팔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대통령의 날로 휴장했다. 유럽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규 관세 이벤트 부재 속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기대감과 방위비 지출 증가 전망에 따른 방산주 동반 강세 등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유럽 주요국 지도자들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제안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긴급 회동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관련 독단 행보에 맞서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오는 24일 전쟁 발발 3주년을 맞아 우크라이나에 대한 유럽의 변함없는 지지 의사를 표명하는 것도 이번 긴급 회동의 목표 중 하나로 보인다.
김지원 KB증권 연구원은 “유럽 각국 정상의 긴급 회동으로 국방비 증액 등을 논의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방산주에 긍정적인 흐름 이어질지가 관심”이라 내다봤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밸류에이션 부담 논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나 11월 트럼프 당선 이후 무역분쟁 피해국가 인식, 계엄사태 발 소버린 리스크 우려 등으로 급격히 조정을 받은 밸류에이션이 정상화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며 “향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급격한 가격 조정이나 숨고르기 장세의 장기화 가능성은 낮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내다봤다.
업종별 혼조 흐름이다. 금속, 운송장비부품, 의료정밀기기, 금융, 제약, 기계 장비, 화학, 비금속, 제조, 운송, 유통은 강보합이다. 통신, 기술성장기업, 음식료담배, 기타제조, 건설, 오락문화, 섬유의류, 종이목재 등은 약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 흐름이다. 알테오젠(196170)이 약보합, 에코프로비엠(247540)은 강보합이며 HLB(028300)는 1%대 오르고 있다. 에코프로(086520)는 강보합,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2%대 하락세다.
종목별로 버넥트(438700)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한가다. 와이랩(432430)이 22%대, TS인베스트먼트(246690)가 16%대, 오름테라퓨틱(475830)이 12%대 오르고 있다. 반면 대명소노시즌(007720)은 7%대 하락 중이며 샤페론(378800)과 예림당(036000), 지니틱스(303030) 파인디지털(038950)은 3%대 하락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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