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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암호화폐 비트코인의 국내 가격이 다시 4000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6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5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 떨어진 3969만8000원에 거래됐다.
이 시각 다른 거래소인 빗썸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은 3975만9000원을 기록했다. 전일대비 0.8% 오른 금액이다.
비트코인 다음으로 시가총액이 큰 이더리움 역시 업비트에서 전날보다 3.3% 이상 하락하며 260만3000원에 거래됐다. 리플, 도지코인도 4% 넘게 가격이 내려갔다.
국제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 3.9% 떨어진 3만4014달러에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4.2% 내려간 2231달러, 리플은 4.9% 떨어진 0.66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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