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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목) 낮부터 찬 공기 유입…먼지 오후부터 차츰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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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팀 기자I 2020.12.24 08:41:51
오늘(24일·목)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차차 맑아지겠고, 오전까지 전국의 초미세먼지 농도 ‘매우 나쁨~ 나쁨’ 단계를 보이며 공기가 탁하다가 오후부터 차츰 해소되겠다. 한편,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이 내려가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늘(24일·목)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전국이 대체로 흐린 후 점차 맑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인천 3℃, 수원·춘천 4℃, 대전·속초 7℃, 광주·대구 10℃, 부산·제주 13℃로 낮부터 찬바람이 불며 추워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에 전국 ‘매우 나쁨~ 나쁨’ 단계를 보이며 공기가 탁하다가 오후에는 ‘보통’ 수준을 회복하겠다.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 해상의 물결이 최고 3~4m로 매우 높게 일어 주의가 필요하겠다.

성탄절인 내일(25일·금) 특별한 눈비 소식은 없지만, 반짝 추위가 나타나겠고, 일요일(27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본 기사는 날씨 전문 뉴스매체 온케이웨더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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