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태풍 말라카스 영향 호우로 지리산 입산 통제
구독
유수정 기자
I
2016.09.17 16:23:20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지리산국립공원 사무소는 17일 오전 3시부터 제16호 태풍 ‘말라카스’(MALAKAS)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려 지리산 전 구간 입산을 통제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리산이 위치한 산청군과 하동군에는 이날 오전 8시15분부터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를 맞아 산행에 나섰던 등산객들은 발길을 돌렸으며, 지리산 내 장터목·세석·벽소령·로터리·치밭목 등 5개 대피소 등산객들이 하산을 서두르는 상황이다.
한편, 지리산국립공원은 호우경보, 호우주의보가 해제되고 태풍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난 후에야 입산을 재개할 예정이다.
주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첫날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 신고
17년 만에 이사가려는데 집 안 팔려요…잠실 집주인의 고민
출마냐 아니냐…이진숙, 내일 오전 직접 밝힌다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고객 “식사 초대는 거절”
안 들면 손해?…월 50만원씩 3년 뒤 2,200만원 받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