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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정부의 4·1 부동산 활성화 대책과 추가경정예산 문제를 다루는 '여야정 협의체'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첫 회의를 연 가운데 현오석(왼쪽 두번째부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나성린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대행, 변재일 민주통합당 정책위의장,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회의에 앞서 담소를 나누며 웃고 있다. (왼쪽은 황영철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간사, 오른쪽은 강석호 국토교통위 새누리당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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