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타워’는 귀여운 몬스터들이 인간, 좀비, 로봇 등의 적들로부터 왕을 지켜내는 스토리로, 각각의 특수한 공격력을 갖춘 18종의 몬스터와 21개의 트랩을 이용해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 터치 기반의 간편한 조작법과 전체 맵이 한눈에 들어오는 직관적 사용자환경(UI)를 도입해 다른 디펜스 게임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서수길 나우콤 대표이사는 “첫 글로벌 진출작인 ’몬스터타워’는 중국, 영어, 일어, 스페인어와 한글 지원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유저들이 쉽고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몬스터타워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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