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승진 기자] 이마트(139480)가 NS홈쇼핑의 오프라인 마트인 ‘NS마트’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1일 이마트 관계자는 “NS홈쇼핑의 NS마트 점포와 마트 물류센터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수 건은 NS홈쇼핑이 이마트에 먼저 제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은 NS마트 23개 점포와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에 있는 마트 물류센터다.
이마트는 점포 인수와 함께 마트 물류센터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에서 거리상으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운영에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인수 건은 물류센터가 포함돼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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