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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김 차관은 원만한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조율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면서 ”농가소득 안전망 구축과 K푸드 플러스 수출 확대 등 책임 있는 농정대전환을 실천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김 신임 차관은 1968년 경북 경주 출생으로 영남대서 응용미생물학과를 전공하고, 경북대 국제경제학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김 차관은 기술고시 33회로 공직사회에 발을 들인 뒤 유통소비정책관, 농촌정책국장, 농업혁신정책실장, 식량정책실장을 역임했다.
내부에서는 다양한 현장을 거치고 기획 역량이 뛰어난 인물로 최고의 적임자란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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