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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전날 오후 1시 30분쯤 서울 성동구 행당동 소재 무학여고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원인 규명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전날 발생한 화재로 인해 4층짜리 학생식당 건물과 주차장에 있던 차량 11대가 불탔다. 주차된 차량 중에는 전기차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누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모든 면에서 가능성을 두고 학교 관계자, 폐쇄회로(CC)TV 영상, 화재장소 출입 인원 등에 대한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화재로 식당 건물·차량 11대 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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