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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채는 사단법인 과학선현 장영실선생 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장영실상 시상식에서 친환경 ‘더함농법’의 활용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업혁신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경무 나비채 대표는 “오랜 기간 토양과 농업 작물 배양 농법에 대하여 연구하였으며, 비옥한 토양과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는 토양미생물의 미네랄군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했다”며 “농작물의 생육 시기, 결실 시기에 따라 천연 미네랄군과 발효 미생물을 공급해 주면 대조군의 모든 농식물에서 모근이 튼튼해지고 수확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맛과 영양이 풍부해지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류경무 대표는 “흙이 없다면 식물도 풀도 나무도 그리고 나 자신도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흙에 대한 연구에 더욱 정진하겠다. 이제부터 더함농법을 모든 농가에 보급해 모두가 안심하고 건강한 먹거리문화를 정착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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