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안병용 시장을 비롯한 의정부시 보훈단체장, 광복회 의정부시지회 임원, 시청 간부 공무원 등 16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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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시장은“코로나19로 인해 3·1절 기념행사는 축소했만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3·1정신을 되새기고 본받아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전파를 차단하고 어려운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