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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등 해외 언론 보도에 따르면 피녜라 대통령은 5일 칠레의 고급 해변 도시인 카차과에 있는 해변을 혼자 걸었다.
이때 갑자기 한 여성이 피녜라 대통령을 알아보고 함께 사진을 찍자고 요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피녜라 대통령과 이 여성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해당 사진이 온라인 등에 퍼지자 피녜라 대통령은 보건당국에 자수한 후 사과했다.
칠레에서는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을 경우 벌금형에서 최고 징역형까지 처벌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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