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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학교 경영관에서 포럼에 참석한 약 80여명의 한국 및 해외 학생들이 직접 만든 오미자 샹그리아와 함께 신성제과의 디저트를 맛보는 등 체험행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케이크, 베이커리 등 토탈 디저트 제조 회사인 신성제과(대표 신성호)는 성균관대학교 학생단체 한온이 28, 29일 양일간 ‘퓨전’이라는 주제 하에 진행한 ‘나래(NARAE)’ 포럼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도지마롤, 오믈렛을 비롯한 디저트 제품 30박스를 지원했다. (사진=신성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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