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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연합뉴스)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이하 MWC) 2017' 개막 하루 전인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린 삼성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미국법인 담당임원 알라나 코튼이 갤럭시북을 소개하고 있다.
갤럭시북은 모두 자연 그대로의 색을 표현하는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한 윈도 10 운영체제(OS)와 최신 7세대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12인치와 10.6인치 등 2종으로 출시되며, 멀티 터치패드가 달린 풀사이즈 분리형 키보드를 기본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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