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모바일메신저 ‘라인’의 매출 비중은 게임이 60%, 스티커가 20%, 광고를 포함한 기타가 20%. 라인 플랫폼 정리 영향으로 이전 분기보다 성장률이 제한적이었지만 모든 서비스가 비슷하게 성장했다.
모바일 오픈마켓인 ‘라인 몰’은 아직 초창기라서 C2C 를 기반으로 소규모로 오픈한 상태. 상반기 내 B2C를 포함해 새로운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에서 시작하고 난 뒤 다른 국가에서도 출시할 예정.
6일 네이버(035420) 4분기 실적 발표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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