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서울은 오픈을 5개월 앞둔 3월 현재 98%의 임대율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IFC몰은 여의도에 오픈하는 최초의 쇼핑몰로 트렌디하고 높은 구매력을 가진 20~30대 커리어우먼을 중심으로 직장인, 상권 내 가족, 외국인 거주자 및 여행객을 타깃으로 한다.
IFC몰에는 H&M, 자라, 마시모두띠, 벌쉬카와 한국에 처음으로 오픈하는 미국 의류업체 홀리스터를 비롯해 유니클로, 망고, 바나나리퍼블릭, 갭 등 유명 해외브랜드 및 제일모직의 빈폴, 에잇세컨즈, 일모 등 국내외 대표 SPA 브랜드가 대거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 패션 브랜드뿐 아니라 9개 스크린의 CGV 멀티플렉스 영화관, 영풍문고, 엔터테인먼트 시설, 프리미엄 푸드코트, 다양한 종류와 가격대의 고품격 레스토랑 등을 포함한 110여 개의 매장으로 비즈니스, 쇼핑, 문화, 엔터테인먼트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제공해 여의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IFC서울의 총책임자인 윌리엄 F. 프리먼 사장은 "IFC몰의 성공적인 임대 결과는 한국 시장이 여의도 상권의 회생과 활성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함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IFC몰이 여의도의 비즈니스, 문화, 소셜 허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IFC서울은 서울시와 AIG글로벌 부동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복합 상업시설 프로젝트로, 오피스 3개 동(55층, 32층, 29층), IFC몰, 콘래드 서울 호텔로 구성되어 있다.
연면적 약 8만9000m2, 영업면적 약 4만m2 규모의 지하 3개 층으로 거대한 글라스 파빌리온으로 전체 내부 공간에 자연 채광을 최적화했고, 공용공간은 기둥 없이 심플하게 디자인 함으로써 각 매장 전면의 시야를 확보했다. 특히 지하철 5, 9호선이 교차하는 여의도역과 직접 연결되는 지하 연결통로로 탁월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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