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선우 기자] 종합 경제 일간지 이데일리 관광·마이스 뉴스팀 더 벨트(The BeLT)가 매주 수요일 ‘마이스’(MICE) 지면을 통해 국내외 마이스(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산업 현장과 업계의 다양한 소식을 소개합니다.
(사진=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유니크베뉴 맵’ 오픈
부산관광공사가 지역 내 80곳 마이스(MICE) 관련 시설 정보를 모아놓은 ‘부산 유니크베뉴 맵’을 오픈했다. 지도 기반의 사이트에선 부산 시내에서 호텔·숙박(56곳), 유니크베뉴(20곳), 컨벤션센터(2곳), 대학·기관(2곳) 등 행사 개최가 가능한 시설을 4가지 유형에 따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지역과 시설 명칭을 이용한 간편 검색, 길찾기, 홈페이지 바로가기 기능도 갖췄다.
(사진=지속가능 마이스 매니지먼트 포럼)
지속가능 마이스 매니지먼트 포럼
‘지속가능 마이스 매니지먼트 포럼’(SMMF)이 18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르웨스트시티 D동 7층 서울마이스플라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오후 1시 반부터 시작하는 포럼에선 한진영 한국마이스관광학회장과 천주교 서울대교구 2027 세계청년대회(WYD) 실무총괄 이영제 요셉 신부가 ‘WYD 2027의 지속가능한 행사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참가비 무료.
(사진=한국PCO협회)
PCO협회 신규 마이스 행사 아이디어 공모
한국PCO협회가 ‘신규 마이스(MICE) 행사 아이디어’ 공모를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 공모 대상은 2인 이상 대학(원)생 팀으로 자유 주제와 지역 연계(세종·수원·전주)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총 6개 수상팀에겐 50만~150만 원의 상금과 상장(한국관광공사장·PCO협회장상) 외에 실제 행사 개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