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모바일로 제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노재웅 기자I 2019.11.12 08:50:35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자체 개발…내년 하반기 출시 계획

그라나도 에스파다. 한빛소프트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13년 역사를 지닌 장수 PC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모바일게임으로 재탄생된다.

한빛소프트(047080)는 IMC게임즈와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모바일화와 관련한 IP(지식재산권) 사용 계약을 체결해 현재 개발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한빛소프트가 직접 모바일 버전을 개발·서비스하고, 출시 목표시기는 내년 하반기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조작하는 시스템을 채택한 게임이다. ‘라그나로크’의 제작자인 스타 개발자 김학규 대표가 만들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200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