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재발견"..W워커힐, 빈티지 메뉴 선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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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3.04.03 10:03:52

워커힐 50주년 기념..5일~내달 24일까지
클래식한 샴페인·보드카, 케이크 등 눈길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워커힐은 론칭 50주년을 맞아 W서울 워커힐 내 키친 팬트리와 우바에서 60년대 빈티지 메뉴들을 오는 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한시적으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워커힐이 처음 소개된 1963년을 회상하며 60년대의 멋을 W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우바에서는 빈티지 샴페인 ‘조제프 페리에’를 앞세운 샴페인 샤워 세트 메뉴 등을 선보인다. 이 샴페인은 세기의 결혼식이었던 영국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결혼식은 물론 에드워드 왕자의 결혼식에도 공식 샴페인으로 사용됐다. 가격은 18만원선.

이밖에 레스토랑 키친의 팬트리에서는 특별 제작된 레트로 피나 콜라나 케이크를 통해 60년대 향수를 전달한다. 바닐라, 코코넛 크림 위에 화이트 초콜릿과 코코넛을 올려 빈티지하게 꾸며진다. 4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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