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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바에서는 빈티지 샴페인 ‘조제프 페리에’를 앞세운 샴페인 샤워 세트 메뉴 등을 선보인다. 이 샴페인은 세기의 결혼식이었던 영국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결혼식은 물론 에드워드 왕자의 결혼식에도 공식 샴페인으로 사용됐다. 가격은 18만원선.
이밖에 레스토랑 키친의 팬트리에서는 특별 제작된 레트로 피나 콜라나 케이크를 통해 60년대 향수를 전달한다. 바닐라, 코코넛 크림 위에 화이트 초콜릿과 코코넛을 올려 빈티지하게 꾸며진다. 4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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