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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무알콜 칵테일 '봉다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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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I 2012.07.12 09:56:18

이마트와 공동 개발..국내최초 투명 파우치 칵테일

[이데일리 문정태 기자]웅진식품은 무알콜 칵테일 음료 ‘봉다리(BONGDARY)’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웅진식품의 무알콜 칵테일 ‘봉다리’
‘봉다리’는 최근 홍대 노점에서 지퍼백 용기에 담아주는 ‘봉지 칵테일’에서 착안한 캐주얼 음료다. 이마트와 공동으로 개발한 이번 제품은 고급스러운 바(BAR)가 아니라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부담 없이 칵테일을 즐길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봉다리는 ‘오리지널 모히또’, ‘피치 크러쉬’ 2종으로 구성된다. ‘모히또’는 헤밍웨이가 즐겨 마신 것으로 유명한 칵테일로, 이탈리아산 라임농축액이 함유돼 상쾌하고 청량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피치크러쉬’는 복숭아농축액과 크랜베리 농축액이 함유된 상큼한 과일 칵테일로 은은한 분홍빛과 어울리는 기분 좋은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전국의 이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000원.

이성민 이마트 바이어는 “웅진식품과 협력해 이번 제품을 공동 개발하게 됐다”며 “더운 여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시원한 칵테일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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