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금은 서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의전차량이었던 뉴 아우디 A8의 G20 스페셜 에디션을 판매해 적립한 3400만원과 신차발표회 때 초대했던 브라이언 올슨의 그림 판매 수익 등을 합친 금액이다.
전달된 기부금은 아우디 코리아가 2년 연속 지원하는 `영 파워 스쿨(Young Power School)`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들이 전인격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사용된다.
트레버 힐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의 슬로건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를 증명하는 모델인 뉴 A8이 추운 연말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