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일곤 기자] NHN(035420)은 검색광고 대행사 `오버추어`와 올해 재계약을 할지 여부에 대해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NHN은 30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오버추어와 재계약 문제는 영업에 직접적으로 민감한 문제이며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1분기 실적에서도 오버추어에 의한 검색광고 실적이 굉장히 좋았다"라며 "재계약 까지 시간이 많아 차차 입장을 정리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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