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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아동 성폭행범 김근식의 만기 출소를 앞둔 16일 경기 의정부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입구가 닫혀있다. 만기 출소를 앞둔 김근식은 이날 오후 3시 성폭행 혐의로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재구속이 되지 않을 경우 김근식은 오는 17일 만기 출소 후, 의정부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법에서 임시 거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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