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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나이트는 한정판으로 전세계적으로 스타일별 70피스씩만 생산돼 그 어느 때 보다 희소가치가 높다. 특히 에카이유 카무플라주 캔버스는 60년대 리옹의 전통적인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프랑스 안시의 포레르빠쥬 아뜰리에에서 수공 제작되어 하루 생산량이 매우 한정적이다.
포레르빠쥬는 이번 컬렉션에서 △실용적인 ‘데일리 배틀 35 카무플라주’, △우아함을 갖춘 카바백인 ‘테이크 잇 이지 카무플라주’, △넉넉한 수납력을 자랑하는 더플백인 ‘드림백 카무플라주’, 그리고 △4CC카무플라주 카드지갑과 △6CC 카무플라주 반지갑 등 총 5개 스타일의 제품을 제안한다.
한편, 갤러리아는 이번 포레르빠쥬의 신규 컬렉션 어반나이트 론칭 홍보를 위해, 댄스를 접목시킨 패션필름도 제작했다. 두 명의 댄서가 포레르빠쥬 매장에서 신규 컬렉션 가방을 활용한 춤을 추며, 포레르빠쥬 브랜드의 자유로움과 카무플라주의 역동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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