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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관광공사 경인지사 19일 개소…수도권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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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록 기자I 2018.09.17 08:51:02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수도권 관광마케팅 강화를 위해 경인지사를 새로 연다.

한국관광공사는 수도권 관광마케팅 강화를 위한 경인지사가 오는 19일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박남춘 인천시장,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재성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경인지역 지자체·관광업계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소식은 지사 사무실이 들어설 송도컨벤시아(3층)에서 현판식과 함께 열린다.

이후 인근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 그랜드볼룸으로 자리를 옮겨 수도권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경기관광공사·서울관광재단·인천관광공사·한국관광공사) 업무협약, 크루즈 관광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인천시·인천항만공사·인천관광공사·한국관광공사)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안덕수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장은 “인천은 국제공항과 항만이 인접해 지리적 접근성이 뛰어나고 우수한 컨벤션시설을 갖추고 있어 인바운드 마케팅 활용에 용이한 곳”이라며 “경인지사 신설을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 대상 경기·서울·인천 통합관광마케팅을 강화하고, 경인지역 한반도관광 활성화와 크루즈, MICE, 의료관광 등 고부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신규사업 등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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