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매출 분석 결과 호텔나우는 인수 직후 8월 대비 450%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호텔나우 누적 다운로드 수는 피인수된 후 40만건이 늘었다. 회원 수는 10만명 증가했다.
야놀자 관계자는 “호텔 서비스 업계에서 1년중 가장 매출이 높은 8월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는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라며 “지난해 12월 대비로는 25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김가영 호텔나우 대표는 “야놀자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호텔나우 브랜드 인지도 제고, 객실 및 예약 관리 시스템 고도화 등을 통해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면서, “올해는 사용자 니즈를 반영한 신규 서비스 출시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규모와 질적인 측면 모두 진일보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