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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1인가구 700만 시대…싱글족 사로잡은 캐리어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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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정 기자I 2016.10.25 09:26:49
(사진=캐리어에어컨)
[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최근 1인 가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달에는 나홀로족이 700만명을 돌파하며 전체 가구인 2120만 세대 중 34.8%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제 네 집 중 한집은 홀로 산다는 것이다.

1인가구의 증가와 함께 혼밥, 혼술 등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가전제품을 찾는 싱글슈머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대표 공조기술전문기업인 캐리어에어컨도 올 여름 큰 인기를 얻었던 ‘에어로 18단 에어컨’에 이어 ‘클라윈드 1등급 슬림형 냉장고’와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를 출시하며 싱글족을 공략하고 있다.

◇ 성능, 디자인, 공간 효율 세 마리 토끼 잡은 ‘클라윈드 1등급 슬림형 냉장고’

자신의 개성이 담긴 주거공간을 추구하는 싱글족은 가전제품을 고를 때도 실용성은 물론 디자인, 공간 효율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을 선호한다.

캐리어에어컨의 ‘클라윈드 1등급 슬림형 냉장고’는 캐리어가 개발한 패밀리 브랜드인 ‘클라윈드(Klarwind)를 부착해 제품 성능과 서비스를 차별화한 제품이다. 90ℓ, 138ℓ, 168ℓ 세 가지 용량에 따라 색상과 디자인을 달리해 총 11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클라윈드 1등급 슬림형 냉장고’는 뛰어난 냉장력과 1등급 에너지 소비효율을 자랑한다. 냉장고 내부를 직접 냉각하는 방식을 적용해 전기소모는 최소화 하면서도 온도와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해 음식물을 신선하게 장기보관 할 수 있다.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을 고려해 고급 메탈과 실버 색상을 추가한 점도 눈에 띈다. 동급 용량 대에서는 최초로 적용한 고급 메탈 재질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주변 가전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게 한다.

내부 디자인도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야채 보관실과 다용도도어 포켓 등 목적에 맞게 수납공간을 구성해 물품을 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저소음 설계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사진=캐리어에어컨)
◇ 우아한 혼술족을 위한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

최근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집에서 와인을 즐기는 우아한 혼술족이 늘어나고 있다. 캐리어에어컨의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와인셀러의 대중화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대에 어느 공간에도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미니멀한 사이즈에도 와인의 특성에 따라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와인을 보관하기 위한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면서도 전자 터치방식으로 자유롭게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반도체 펠티어 냉각방식의 무진동 저소음 설계로 와인의 맛과 향을 유지한다.

화장품을 애용하는 싱글족의 니즈를 반영해 제품 하단에는 화장품을 적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화장품 최적의 보관온도가 와인의 보관온도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착안한 것이다.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전면이 거울처럼 비치는 미러 타입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라운드 타입의 전면 유리는 특수 페어 글래스로 외부의 유해광선을 차단한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1인가구가 소비트렌드를 주도하면서 가전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며, “캐리어에어컨은 앞으로도 싱글족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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