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 단원·교육강사 등 200명 참여
6월 10·11일 남양주시 서경청소년수련원
 | | ‘놀라운 오케스트라’의 연습 모습(사진=부천문화재단). |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부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부천, 놀라운 오케스트라’가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서경청소년수련원에서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의 ‘드림마루 오케스트라’와 함께 음악캠프를 연다.
이번 음악캠프는 ‘크레센도cresc.’라는 제목으로 오케스트라 단원 및 교육강사 등 200여 명이 참여하는 행사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꿈의 오케스트라 협력기획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공동기획사업이다.
집중악기교육, 예술놀이, 합동연주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 음악으로 소통하고 지역 간 협력을 이끌어내는 의미 있는 자리다. 특히 첫째 날인 10일 오후 7시에는 인근 지역 시민들을 초청해 두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습한 곡으로 합동연주회도 연다. ‘놀라운 오케스트라’는 오는 12월 ‘놀라운 정기연주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 | ‘놀라운 오케스트라’의 연습 모습(사진=부천문화재단). |
|
 | | ‘놀라운 오케스트라’의 연습 모습(사진=부천문화재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