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녹십자셀(031390)이 중국 세포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6일 오전 9시8분 녹십자셀은 전날보다 3.27% 오른 4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녹십자셀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LC’의 중국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첫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LC는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암 치료제로 허가받았다. 국내에서 지난해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회사 측은 연내 해외에서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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