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철근 기자]권오현 삼성전자(005930) 대표이사 부회장은 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일각에서는 삼성전자의 성장이 다했다고 말하지만 이는 기우”라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반도체, 생활가전 등 삼성전자가 하고 있는 모든 사업과 우리의 혁신 노력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2020년 매출 4000억 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 관련기사 ◀
☞권오현 부회장 "B2B 시장 공략 강화할 것"
☞권오현 부회장 "R&D 인력 절반은 소프트웨어 연구"
☞이상훈 삼성전자 사장 "M&A와 R&D 투자 확대한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