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과연 300만원의 주인공은?"...구사일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공정태 기자I 2012.07.06 11:01:26
[이데일리 공정태 PD]주식투자재활치유 프로젝트 “구사일생”의 3대 최종고민왕이 탄생한다. 12회~15회 고민왕들이 출연해서 300만원의 상금을 놓고 한치의 양보없는 설전을 펼친다.

‘최종고민왕’전의 미션1은 100초동안 10문제를 맞추는‘ 스피드 퀴즈’와 본인이 뽑은 종목을 전문가와 방청객들에게 프리젠테이션을 해서 평가를 받는 ‘나만의 베스트 종목’ 순으로 진행된다. 오늘 방청석에는 대학주식연합동아리 위닝펀드 학생들이 함께했다.

강도혁씨(29세/12회 고민왕)는 베스트 종목으로 서울반도체(046890)를 선정했다. 선정 이유에 대해서 “전세계가 전력수급이 문제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고효율 LED 가전제품이 각광받을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서울반도체의 전망이 밝다”고 설명했다.

또 차트를 통한 기술적 분석으로도 “이미 바닥을 찍고 거래량이 늘면서 골든크로스가 일어났기때문에 매수의 적절한 타이밍이다”고 그는 말했다.

오수근(64세)씨는 베스트 종목으로 기아차(000270)를 선정했는데, “기아차가 미국과 유럽 수출이 지속되고 있고, 3분기에는 실적도 더 많이 올라갈것으로 예상되기때문에 지금 주가에서 15% 이상 상승이 예상된다”고 이유를 밝혔다.

성대경씨(57세)는 베스트 종목으로 현대위아(011210)를 선정했다. “차트상으로 봤을때 저점을 계속 높여가고 있고, 고점이 낮아지면서 수렴형태를 띄고 있기때문에 현재는 추세변화의 변곡점으로 매수에 적절한 타이밍이다”고 분석했다.

김명숙씨(57세)는 OCI(010060)를 선택했다. “처음 매수할때가 60만원대였는데 현재는 많이 내려와있는 상태로 증권방송에 출연하는 많은 전문가들이 OCI를 추천하고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김명숙씨는 설명했다. 또 김명숙씨는 “OCI의 수급을 살펴봐도 기관과 외국인 매수가 계속 늘고 있어서 매수에 적절한 타이밍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늘 오후 1시에 방송되는 투자재활치유 프로젝트 “구사일생”에서 과연 누가 ‘3대 최종고민왕’에 선정되서 300만원의 상금을 받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구사일생”에 출연을 희망하시는 분은 이데일리TV 홈페이지 http://tv.edaily.co.kr/e/recovery/에 사연과 연락처를 남기면 된다.

<방송시간>

본방송 금요일 오후 1시

재방송 토요일 오전 9시, 저녁 7시 / 일요일 오전 8시, 저녁 11시



▶ 관련기사 ◀
☞[특징주]서울반도체, LED 신제품 기대..이틀째 `강세`
☞[마감]코스닥, 나흘째 상승..`500고지가 보인다`
☞서울반도체 "엔폴라 LED, 시장 패러다임 바꿀 것"(상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