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민 기자] 새내기주 두산엔진(082740)이 3일 연속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엔진은 6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보다 9.98% 오른 3만250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두산엔진은 지난 4일 상장이후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전방산업인 조선업 업황 개선과 증시 활황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상승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은 "조선사들의 인도량 증가에 힘입어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1%, 6%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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