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헌기자] 대한항공은 25일부터 이스라엘 텔아비브 노선을 취항한다. 280석 규모의 항공기가 화, 목, 토 주 3회로 인천~텔아비브 노선을 운항한다.
대한항공(003490)은 이날 오후 3시 인천공항에서 이종희 대한항공 총괄사장, 여객사업본부 부본부장 조원태 상무, 이갈 카스피(Yigal B. Caspi) 주한 이스라엘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텔아비브 정기 노선 취항 행사를 연다.
텔아비브는 이스라엘 상공업의 중심지로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성지인 예루살렘을 가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도시다.
텔아비브 취항으로 성지순례자들은 여행시가능 5시간 이상 줄일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텔아비브 취항을 기념해 오는 10월31일까지 홈페이지(www.koreanair.com)에서 텔아비브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이스라엘 사해 머드팩 아하바(Ahava) 2개를 증정하고, 3명을 추첨해 텔아비브 호텔 2박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 관련기사 ◀
☞대한항공, 국민타자 이승엽 3년 연속 후원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19일)
☞대한항공, 최악 국면은 지났다-한국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