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모디아는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인터넷 자선 복권 사업 공개입찰에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조흥은행 컨소시엄으로 참가한 모디아는 자본 투자 및 사업의 기획, 운영, 관리, 유통 및 시스템 분야에 기술력을 제공하게 된다.
모디아의 김도현 대표는 "인터넷 복권시장은 2003년까지 전체 시장규모의 70%까지 내다볼 수 있는 사업분야"라며 "모디아가 지금까지 쌓아온 모바일 솔루션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터넷 복권을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관련 사업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모디아는 이미 6개월 전부터 온라인 빌링 시스템 및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개발에 착수했으며 10월에 본격적으로 사업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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