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증권은 한미반도체의 올해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29% 감소한 2320억원, 영업이익은 48% 줄어든 585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9%, 37% 하향한 수치다. 하지만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점치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2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변운지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AI 반도체 성장에 따른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혜와 저궤도 위성통신 수혜가 아직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